일상다반사2011. 5. 9. 02:12


갑갑한 일상속에 점점 더워지는 날씨..


아무곳이라도 훌훌 떠나고 싶은 심정

누구나 한 번은 생각해 본다.

 그 중에서 많은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한 그 곳

"무인도"

몇일 전 "남자의 자격"이란 프로에서 무인도에 대한 방송을 한 적이 있다.

연예인들이 1박2일이라는 미션을 받고 생활하는 모습을 촬영한 건데

각자 생각했던 생활과는 많은 차이를 느끼는 것 같았다.

물론 준비를 철저히 한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!

하지만 무인도는 왠지...

조난당하고 오는 곳, 물 음식이 없는 곳,

로빈슨크루소, 캐스트어웨이, 15소년 표류기, 파리대왕 등

고생하는 모습이 먼저 앞선다.

혹시 모르는 일

"나" 라고 무인도에 가지말라는 법이 있는가?

미리대비하는 심정으로  알아보자.




옷핀이 없을 경우


나무나 동물의 뼈 등으로도 가능하다.

물고기를 잡으면 소금에 절인 뒤 연기에 익혀 말리면 오래 저장할 수 있다.

(소금은 바닷물 1리터를 증발시키면 티스푼 한 숟가락 정도..)




갯벌이 있다면


조개나 게를 찾는것도 좋은 방법이다.

구멍을 통해 숨을 쉬기 때문에 구멍을 찾아 파보면 잡을 수 있을 것이다.








Posted by 밍이밍이